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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청년 150명 주도…산업단지 현장개선 프로젝트
- 대전 지역 산업단지 근무환경 개선 위해 1억5500만원 투입
산업단지 현장개선 아이디어톤과 파일럿 프로젝트 등 추진
‘제2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본 사업은 대전 지역 산업단지 내 청년 주도의 근무환경 개선을 현장에서 직접 실행하는 프로젝트다.
총 1억5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1년간 대전 지역 청년 150여 명이 산업단지 내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탐방과 문제 발굴에 참여한다.
이 가운데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과제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 개선을 실행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는 청년 30여 명과 5개 기업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산업단지 현장탐방 및 문제 발굴 ▲문제정의 워크숍 및 아이디어톤 ▲파일럿 실행 프로젝트 ▲성과 공유 및 확산의 4단계로 추진된다.
또한 청년이 산업단지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문제를 발굴하며 개선 과정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대전 지역 산업단지의 실제 근무환경과 구조를 이해하고, 산업 현장에 대한 인식과 관점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주완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은 “대전 산업단지는 지역 고용을 뒷받침해 온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사업이 청년의 시각에서 산업단지 일터를 새롭게 조명하고, 기업과 함께 근무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계기가 되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본 사업 외에도 문화예술을 매개로 청년과 발달장애 예술인이 팀으로 구성된 협동조합 창업 지원사업과 플랫폼 프리랜서 노동자 소득 및 경력증명 시스템 구축 사업 등 일자리 영역에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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