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바이오던스, 하이드로겔 스킨케어의 확장 뿌리는 하이드로겔 ‘젤리 세럼 미스트’ 출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Biodance)가 브랜드의 핵심 기술인 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한 ‘젤리 세럼 미스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마스크와 패드 중심으로 전개되어 온 바이오던스의 하이드로겔 라인을 ‘일상 속 스킨케어’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바이오던스는 고기능 하이드로겔 스킨케어를 집 안에 머무르는 관리 개념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진화시키며 하이드로겔 스킨케어의 새로운 활용 방식을 제안한다.
기존 워터 타입 미스트는 수분 증발이 빠르고, 오일·크림 타입은 무거운 사용감과 번들거림으로 메이크업과의 궁합이 아쉽다는 한계가 있었다.
바이오던스의 젤리 세럼 미스트는 이러한 단점을 동시에 보완한 제형으로 개발됐다. 바이오던스만의 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해 3D 매트릭스 구조 안에 유효 성분을 응축하고, 피부에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흡수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 결과, 미스트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인 보습 유지력은 기존 워터 미스트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치를 임상으로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이번 젤리 세럼 미스트 출시는 하이드로겔 스킨케어를 일상의 모든 순간으로 확장하는 과정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단기 트렌드가 아닌, 바이오던스만의 기술력과 제형 철학을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지영 기자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빠, 나 이러려고 만나?”... 한 번쯤은 공감했을 ‘그냥 필름’ [김지혜의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3/03/isp20260303000042.400.0.jpg)
![“이 집에서 개가 제일 얌전”… 유튜브 ‘옥지네’가 보여주는 다정한 소란 [김지혜의 ★ 튜브]](https://image.isplus.com/data/isp/image/2026/02/22/isp20260222000072.400.0.jp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李대통령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단속자료 공개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단독] ‘여명의 눈동자’ 제작사 측 “6년전 임금 미수와는 무관… 명예훼손 소지 있어” [직격인터뷰]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중동전쟁 막판 힘겨루기…미국·이란 막후협상 속도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마켓인]4000억 CB 접은 SKIET, 신디케이트 론 추진한다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아바스틴 시밀러 상용화 초읽기...‘13조 시장 공략’[only 이데일리]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