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는 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열고 이 전 부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이 후보자는 오는 16일 협회 임시총회 의결을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1961년생인 이 후보자는 KB금융지주 전략기획부 상무, 전략총괄 부사장(CSO), KB국민카드 대표, KB금융지주 부회장을 지낸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평가된다. 특히 KB국민카드 대표 시절 디지털 전환과 해외사업 확대에 공을 들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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