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비에스텍, 통영 호우 피해 이재민에 성금 500만원…지역사회 복구 지원
-8월 집중호우로 주택·도로·시장 등 침수 피해…생필품·주거환경 정비에 활용
-통영 지사 기반 지역사회 나눔 지속…지난 6월 누적 기부액 1억원 달성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비에스텍(대표 최한길·손유진)이 추석을 앞두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비에스텍은 통영시 수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통영 지역에는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700mm에 가까운 폭우가 내렸다.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97.4mm로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재 응급복구는 대부분 마무리됐지만 일부 이재민은 한 달 넘게 임시 대피시설에서 생활하고 있어 본격적인 복구와 생활 안정을 위한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통영시에 지사를 두고 있는 비에스텍은 추석을 앞두고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통영시를 통해 피해 가구의 생필품 지원과 주거환경 정비 등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비에스텍 관계자는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통영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명절을 앞두고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상태양광과 지붕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에스텍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누적 기부액 1억원을 달성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20초 영상이 조회수 400만... 인스타 장악한 AI 드라마 ‘몽땅거침없이순풍감자별’ 비결은? (인터뷰)](https://isp.edailystatic.com/data/isp/image/2026/10/06/isp20261006000180.400.0.jpg)
![“피부과 대신 이걸 산다고?”…190만원짜리 ‘홈뷰티’ 뜨는 이유 [얼마예요]](https://ecn.edailystatic.com/data/ecn/image/2026/09/22/ecn20260922000018.400.0.png)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브랜드 미디어
브랜드 미디어
"연애도 형편도 바뀐 게 없다"…트럼프 핵심 지지층 美이대남 환멸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일간스포츠
'눈물의 동메달' 금빛으로 바꿨다…부상 투혼 허윤정 버팀목 돼준 '고양이 스티커' [나고야 APG]
대한민국 스포츠·연예의 살아있는 역사 일간스포츠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한은, 만장일치 금리 동결에도…증권가 "11월 또 올린다"
세상을 올바르게,세상을 따뜻하게이데일리
이데일리
이데일리
[단독]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성공 투자의 동반자마켓인
마켓인
마켓인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 "일본 의과대와 계약 논의 중…이토추 상사 통한 대형 계약 기대"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
팜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