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서울시·해비타트와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 MOU
[이코노미스트 권지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환경공무관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자체, NGO와 손을 잡았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의회, 한국해비타트와 ‘서울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후원금을 기탁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서울시의회는 대상지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맡고, 한국해비타트는 사업 실행을 전담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과 회사가 동일 금액을 적립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1억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건설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을 지키는 환경공무관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다각적인 ESG 경영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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